하트시그널5 을지로+진맥 거의 정리데였는데ㅋㅋㅋ 하우스 와서 누구 들으라는 듯 너무 좋아서 지금 기분 그대로 침대 눕고 싶다는 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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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1 |
조회 수 209
즐겁게 술 배틀 뜬 것처럼 말하고
솔직히 나였으면 자존심 상해서 그렇게 못 할 것 같은데
난 그거 보면서 자기애가 많은게 아니라 자존감 박살난 사람이라 방어기제 나오는거 아닌가 싶기도 했음
즐겁게 술 배틀 뜬 것처럼 말하고
솔직히 나였으면 자존심 상해서 그렇게 못 할 것 같은데
난 그거 보면서 자기애가 많은게 아니라 자존감 박살난 사람이라 방어기제 나오는거 아닌가 싶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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