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군산데에서는 쌍방 좋아해 나누고 손까지 잡고 서로 나중에 얘기까지 했잖아 그것만으로도 최커는 확정에 미래도 생각하고 있다는거 심어준건데 심지어 거기에 더해서 진심어린 답장 편지까지 쓴거 보고 얼마나 밖에서 바로 만나고 싶을만큼 놓치고 싶지 않았던건지 감도 안왔음ㅋㅋㅋㅋㅋ
마지막 군산데에서는 쌍방 좋아해 나누고 손까지 잡고 서로 나중에 얘기까지 했잖아 그것만으로도 최커는 확정에 미래도 생각하고 있다는거 심어준건데 심지어 거기에 더해서 진심어린 답장 편지까지 쓴거 보고 얼마나 밖에서 바로 만나고 싶을만큼 놓치고 싶지 않았던건지 감도 안왔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