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유경이 눈치보고 힘들어 할 때 우열이가 옆에 있어줘서 마음 좋았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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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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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꼽사건, 성민 거절하고 와서 눈치 볼 때(분홍가디건), 성민민주 기류 안 좋았을 때(막데 전날) 눈치 보이고 맘 복잡할 때마다 우열이가 말 걸어주고 기분 안 좋냐 무슨 일 있냐 물어봐주고 ㅠㅠ기분 안 좋다가도 우열이랑 얘기하다 풀어져서 기분 좋아지는 게 보여 의지 많이 됐을 거 같아.. 복습하다보면 이런 부분에서 참 마음 따뜻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