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넷플에 있길래 그냥 가볍게 봤는데 지영이가 민규좋아하는건 다 아는줄 알았는데 겨레가 자기 아니였냐는듯 (내가 보기엔)따진거로 보였거든 근데 지영이도 미안해하고 눈치보는거 같이 보이더니 최커가 되더라고 현커는 진짜 의외였고
뭔가 여출에게 순애보를 보인 남출과 결국 이어진건가? 첨에만 엮이고 중간에 서사가 별로 없었던거 같은데
뭔가 여출에게 순애보를 보인 남출과 결국 이어진건가? 첨에만 엮이고 중간에 서사가 별로 없었던거 같은데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