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데에서 그러잖아
바깥이였으면 ㄱㄹ같은 스타일의 여자한테 도전조차 안했을거라고 그 말은 솔직히 한두번 보면 어차피 다 파악되고 아는데 여긴 연프니까 열어두고 노력한거란 말임
첫인상 호감이라 플러팅 날렸었고 카풀 해봤는데 음.. 안맞네 느꼈었지만 그래도 그 짧은 시간으로 판단하기엔 너무 이르잖아 영종도 가는 차 안에서도 다시 한번 편해지자는 의미로 반말 얘기 꺼내는데 거절 당하고 점점 동태되는거 보임ㅋㅋ
영종도에서 눈은 유경이 한번 보고 본인 답지 않게 다른사람한테 갑분플러팅 날리고 나중에 풀린 그 날 셀프톡에서는 유경이가 컨디션이 안좋아보여서 걱정됐었다고함ㅋㅋㅋ 그냥 유경이 나이 알고부터 입덕부정기인거..
일본 첫데가 ㄱㄹ 입장에선 마지막 기회였다고 봄 근데 그마저도 떠보기만 존나 날리니까 눈눈이이 느낌으로 누나야말로 나 선택할거? 이러지만 눈은 동태에 노잼이라고 느끼는거 다 보이고 그 날 유경이한테 문자 받고 좋아하는거 개웃겼음ㅋㅋㅋㅋ
일본에서 오히려 다른 사람들이랑 데이트 하니까 아 나는 이제 나이는 다 됐고 유경이가 편하고 좋다 잘 맞는다 느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