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없을거같은데 오히려 참가자들이 지난시즌보고와서 혹시하면서 쉐도우복싱을 할수도 있을거란 생각을 해봤음ㅋㅋㅋㅋ
그만큼 시즌1의 불순분자라는 존재 자체가 너무 흥미로웠어ㅋㅋㅋ
정작 불순분자는 커뮤니티의 사람들이 살아남아야 좋은건데, 그저 존재 자체로 모두가 불안해하고 분위기를 해치는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던..
시즌2나온다니까 뭐라도 이야기하고싶어서 글씀
이번 시즌엔 "각자의 거래와 선택이 질서를 형성하고 그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시장 원리가 공동체의 흐름을 정한다"라고 하던데 1이랑 완전 다른 규칙으로 돌아와서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