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닉데 전 헤어질결심 운운, 진겜, 강릉까지
포장이 어려울 정도로 이상하잖아
초반처럼 사랑이 무서워서 진심을 숨기는
뭐 이런 걸로 포장해 주기에는
괴상하고 무서울 정도인데
폭로 터지기 전까지 영상 보면
어쨌든 유경을 여주롤로 잡은 건 맞는 것 같거든
패널들도 너무 아끼고
우열 감정 다 숨기고
와리가리하는 걸로 만들어서
억지 삼각 끌고 가려고 한 건 뻔한데
솔직히 아무리 해도
ㄱㄹ는 포장이 안될 것 같아서 ㄹㅇ 물음표임
막판 선택이라도 우열이를 했으면 모르겠는데
끝까지 비겁했으니
지금 진겜 복습하는데
진짜 공포스러울 정도다
제작진은 어쩔 생각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