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은 자처해서 하려고하고
본인을 좋아하는 애를 자기가 같은 맘이 아녀도 부담스럽지않게 예의있게 되게 편하게 대해주고
데이트있으면 거기에 집중하고
잘때는 환한 불에도 티하나에 눈가리고
볼수록 인간미 느껴져서 멋지다
본인을 좋아하는 애를 자기가 같은 맘이 아녀도 부담스럽지않게 예의있게 되게 편하게 대해주고
데이트있으면 거기에 집중하고
잘때는 환한 불에도 티하나에 눈가리고
볼수록 인간미 느껴져서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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