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보이는 화면에서도 괴로워하고 생각 많은 게 보여서 차 안에서도 돌아와서도 한 동안 잠 못자던데 그랬을만 함.
그분이랑 하루종일 있으면서 이프도르로 시달림,
유경이가 상처받은 거에 대한 자괴감,
강릉보내고 폭죽 놀이시킨 제작진에 대한 현타,
겨우 마무리했더니 밤은 늦었지,
유경이랑 어떻게 풀지 걱정,
얼른 보고싶기도 하고(보고 싶었다 말한 게 진찐)
오만가지 감정이 다 들었을 듯 현타 쎄게 온 모습.. 강릉 차 안 우열이 모습이 잔상에 남더라 난ㅋㅋ거기서도 너무너무 진심이 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