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초창기부터 유경이랑 연결고리가 있다고 인지하고 있는 상태였고 잠깐 둘 사이의 공백 아닌 공백있을때마다(영종도, 고구마 등) 유경이랑 긍정적인 교류가 있어보이는것도 성민이었고 실제로 그 기점부터 문자도 안왔으니까(실제로는 햄스터 착각을 깨닫게 된 기점이라는 점에서 우연이긴 하지만) 유경이가 성민한테도 마음이 어느정도 있구나라고 생각했을것같음.
고구마 질투 직접 언급한것도 있고,
닉넴데이트 우열답지 않게 집요하게 계속 질문들을 하는것도,
진겜에서도 유경과 관련된 질문을 한건 유일하게 성민한테 신경쓰이는 두사람 물었던하나이기도 하고.
햄스터가 거슬리네~ 이정도는 귀여운 장난이라고 생각하는 편인데
이런것들 짝은거 하나하나 종합해서 생각해보면 꾸준하게 유경의 또다른 사람으로 계속 신경쓰던 사람이 성민이라고 생각해왔던 느낌?
그래서 준현 생각은 잘 안했었을것같은데, 진겜에서 준현의 쭉 한명이었어~ 이것도 그렇고 실제로 유경의 2순위로도 지목된것도 듣고 그때 제대로 알아차렸을것 같은 느낌ㅋㅋㅋㅋㅋㅋ
방송으로 보는 우리야 성민은 3순위라는걸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우열이는 그러한 자세한 사정까진 눈치빠른 우열이 치고는 꽤 늦게 파악했을것 같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