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우열이가 한강데에서 나도 이제 느끼는게 좀 있는것 같다고 말했잖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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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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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이렇게 만나게 되니까 나도 이제 느끼는게 좀 있는것 같아” 이렇게 말한 부분 처음에 본방으로 볼때는 자기 마음이 ㄱㄹ인지 유경인지 확실히 알게 됐다 이런 의미로 이해했거든(원래도 유경이가 훨씬 큰건 맞는데 확실히 알겠다 이런 의미) 근데 뒤에 보니까 이미 그전부터 ㄱㄹ한텐 마음 정리했고 유경이한테 확고했던 것 같아서 그럼 저 말의 의미는 뭐였을까 싶었는데
우열이가 막화 인터뷰에서 걷다가 유경이를 쳐다본 순간에 이건 좋아하는게 맞다는걸 확실히 깨달았다고 하는데 그때 한강데날 보여주는거 보면 그날 얘기 같거든 그러고 밥 먹으러 가서 저 말을 한거라 유경이에 대한 호감이 단순 호감인지 좋아하는 마음까지 간건지를 알게됐단 얘기를 한거였나봐 혼자만의 궁금증이 이제서야 풀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