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출연자들은 궁예 엄청하고 그 출연진들 장점이나 서사 얘기도 많이했는데ㅋㅋ
그리고 서원이 선택관련해서 너무 대놓고 소윤이랑 잘됐음좋겠다고 마음의소리 계속 나온것도 웃기고ㅋㅋ
서규리 이어지고나서 표정 떨떠름한거나 ㄱㄹ가 전화로 얼른와 이랬는데
최커면 평소 얼른오래 이러면서 엄청 오두방정떨었을텐데
엄청 투명하게 침묵ㅋㅋ
그리고 서원이 선택관련해서 너무 대놓고 소윤이랑 잘됐음좋겠다고 마음의소리 계속 나온것도 웃기고ㅋㅋ
서규리 이어지고나서 표정 떨떠름한거나 ㄱㄹ가 전화로 얼른와 이랬는데
최커면 평소 얼른오래 이러면서 엄청 오두방정떨었을텐데
엄청 투명하게 침묵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