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 진짜 확실히 정했던 것 같아
난 하도 욕 먹길래 진짜 왔다갔다 하나? 했는데
생각보다 더 헷갈리게 하는 타입 아니라고 느꼈음
소윤이한테도 선 그었고(당사자도 느낄 정도)
규리가 신청한 데이트에서 특히 예전하고 확연하게 태도가 바뀌었더라
내가 다 민망할 정도롴ㅋㅋㅋ 규리도 그거 느낀 듯..
진실게임에서 규리 하는 짓 보고 납득이 안돼서
마지막 정리하러 강릉까지 가게 되기는 했는데
이미 진실게임-강릉 전에도 노선 확실히 정한 거 너무 보임
물론 그놈의 강릉 때문에 욕도 먹고 그랬지만
그 결과로 관계역전되고 후회남주 된 거 맛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