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약속이나 거절 제대로 하기 위해서가 당연히 크겠지만
편집된 것 같지만 말하는 거보면
진겜에서 꽤나 많이 싸우듯 따진 거 같은데
어느정도 미안함..? 같은 것도 있었을 거 같아
그때는 규리 논란도 당연히 몰랐을테고 ㅋㅋㅋ
아무리 자기 기준에 잘못된 행동했다해도
그렇게 다같이 있는 곳에서 그런게 좀... 신경쓰였을 거같아 걍 인간적으로 ㅋㅋ
우열 얘기하는 거 보면 안해도 될 말은 굳이 하지 말자 이런 스타일인 거 같은데
예의를 갖춰 잘 거절하고 마무리를 해야겠다 이런 생각도 있었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