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리-유경 중에 일본 이후 유경으로 확실히 맘 굳히고 직진
> 유경한테 확실히 표현하고 소윤 정리함
> 규리는 서원이랑 잘되어간다 생각해서 따로 정리안함
> 근데 규리가 유경이 배척하고 몰래 데이트신청함
> 심란하지만 일단 데이트가서 정리함... 이제 끝났다 생각함
> 근데 또 갑자기 진겜에서 갑자기 호감있능 사람 서원준현이라고 하면서 본인한테 한 행동 모른 척, 유경에 대한 마음 떠보고 1순위 70~80 어쩌고 난리
> 거짓말하는 거, 본인때문에 유경한테 그런거면서 아닌 척하는 거 빡쳐서 따짐 (남들이 보기엔 우열이 규리한테 매달리는 꼴이었을 듯...)
> 대화가 안되니까 답답해서 데이트를 하든 뭘 해서 확실히 끝내야겠다 생각함
> 유경이가 이해해줄 거라 생각했지만? 아니어서 안절부절(근데 나같아도 이해못해....)
> 어쨌든 취소할 순 없으니 데이트가서 최대한 좋게좋게 대화함
> 그래도 만약에문자까지 나오니 결국 유경이가 좋다. 흘리는 행동 밖이였음 짤없었다. 이제 제발 그만....~!하며 갈..하게됨...
> 다 끝내니 새삼 유경이 많이 상처받았겠다 싶고 본인 입장에선 최선이었겠지만 여러모로 후회가 됨... 보고싶었어 미안해 유경아~!
편집된게 많아서 어려운데 이런 흐름으로 이해하면 되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