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를 시작하면 늘 진심으로 하고
상처가 있더라도 두려워하기보다는 감정에 솔직한...
그러다보니 상대를 지나치게 믿고, 믿고 싶어하고
상대의 전부를 바랐던거 같아요
그게 독이 된다는 걸 지금껏 많이 깨달았...
그래도 여전히 연애를 시작하면
내가 그 사람을 또 믿겠구나...
라는 두려움이 조금 있는 것..
나에게 믿음을 준다면...
저는 뭐든지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두렵지만 그 길을 선택을 하는 (여기는 예고에 유경이가 말하는 부분)
담주에 군산데에 믿음+울컥+손 같아서 진짜 너무 기대돼....(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