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유경이는 아직도 자기가 우열이를 더 좋아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거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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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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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좋아하기도 했고 마음고생도 컸으니 본인 마음의 크기가 훨씬 크다고 생각할수밖에 없지
솔직히 영화데까지도 난 유경이의 마음크기가 훨씬 컸다고 봐
유경이 입장에선 그런 확신후에도 진겜후 강릉을 갔다왔으니(우열무죄) 그래서 우열이가 확신을 줄때마다 진짠가 싶어서 더 투정부리고 내 마음이 더 크다고 느껴지니까 덜 좋아하는척을 하는거임
근데 우린 봤다시피 우열이가 이젠 마음의 크기가 너무 커졌고 자기와 비슷하거나 더 크단걸 이제 유경이도 모를수가 없음
그 마음에 확신이 들게되면 유경이는 해주고 싶은말이 딱 하나밖에 없지 지금까지 불안해서 투정은 부렸지만 사실은 내가 더 좋아한다고
난 티저의 유경이 대사가 준현이든 어제 회차전 우열이든 누구에게 해도 안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유경이가 불안해하고 마음이 흔들리는거처럼 보여서 우열이가 구른 그 모든건 사실은 내가 더 좋아해를 말하기까지의 빌드업이었구나 했음
ㄹㅇ 쌍방삽질의 정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