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방송보고나니 오히려 맘이 좀 식는듯
이제 2화밖에 남지 않은 시점이고 남은 갈등이 있었어도 이번화안에는 어쨌든 노선 정리는 해줄거라는 생각으로봐서 그런지 이렇게 정리되지않고 흔들리는 편집으로 이어진게 보기가 힘들다
거기다 닉넴데이트때도 그렇고 꾸준히 제작진이 밀어주고자 하는 조합이 보이고 패널들 멘트까지 그러니깐 불편함을 넘어서 좀 불쾌하기도 하고
에휴 남은 2화는 우유경에 집중해서 좀더 설레이는 장면들만 볼수있을줄알았는데 지금은 그냥 방송을 그만 봐야하나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