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우열이가 딴 사람이랑 잘되는거보고 상처받을까봐 자기 좋아해주고 약사주던 성민한테 설레보려고 한거였고 후반 진겜 강릉데로 또 두려운 마음이 먼저 드니까 병원 데려다주고 직진해주는 준현이가 생각나는거고근데 가시밭길을 걸어가보자 하고 그 마음을 극복하는게 결말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