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열이가 저런 사람한테 내가 왜 마음 써야되냐는 뉘앙스로 말하고
유경이랑 잘 지내고 싶고 계속 그렇게 지내고 싶은데
다른 사람의 영향을 안 받을수가 없다 이랬던 거 보면
그때 규리가 유경이 꼽주고 소외감 느끼게 한거보고
제대로 정리해야겠다 생각 들었다는 거 같은데
진겜때도 내가 호감이 아닌데 왜 나 신청했냐는 식으로 물어보고
유경이랑 사랑방에서도
규리가 7~80이라 하고 7~80이 크냐고 이러는 사람이라고 말하던데
이전에 규리가 데이트 신청했을때 정리하려고 했는데
정리가 안됐잖아 정확히는 상대가 안 받아들였지
본인이 초반에 3번 데이트 하자 바다보러가자 말한것도 있고
정리도 안되고 근데 계속 불편하게 하고 이래서
가서 정리하고 오겠다 이거같은데 근데 그거를 원래는 돌려돌려 말하다가
유경이가 선그으니까 제대로 말한거 같음
내가 너무 좋게 해석해준건가
근데 그거랑 별개로 우열이 약간 착한 사람 증후군 있나 싶음...
걍 그거 뭐 안 지켜도 뭐 문제있나? 이 생각들어서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