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은 만나봐야 된다고 얘기도 했고
아니 얘기좀해(웃음기 머금음)
많이 후회했던것 같애
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던것 같애
다시 그냥 되돌리고 싶었어
오늘 아니면 안될것 같애(유경 앞)
정신이 확 들더라
확답을 줘야된다고 생각을 했어(파도소리 들림 규리 예상)
어 너 그런 스타일이구나 난 이런 스타일이야라고 놓아주겠지(규리 앞)
내가 그냥 유경이를 많이 좋아하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파도소리 들림 규리 예상)
일단 대사 나온거 다 정리하면 이럼 파도소리 들리는 장면은 규리랑 데이트때 같고 주변 조용하고 좀 더 작게 말하는 대사는 유경이랑 데이트때 같음
규리를 정리하든 유경을 정리하든 다음주에 드디어 결정나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