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편에 우열 ㄱㄹ정리하고 유경이한테 가는건 맞는것 같아 예고에 자막 깔리는거 옮겨보면
후회는 언제나 진심보다 한발 늦는다 “많이 후회했던 거 같아” 지나고 나서야 비로소 보이는 마음 사랑은 타이밍이기에 내가 늦은 만큼 누군가는 가까워진다 놓칠 뻔했던 그때 그 끝에서 마주한 진심 그 끝에서 마주한 확신 이제는 너에게로
저 자막 깔리면서 마지막에 “내가 그냥 유경이를 많이 좋아하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 이 대사 나오는데 배경에 파도소리 들리는거 보면 ㄱㄹ정리하면서 하는 멘트같음
개인적으론 이미 너무 먼 길을 온 느낌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