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현이가 단체초콜릿 주는 순간 스포걱정 때문에 온전히 집중을 못함ㅋㅋㅋㅠㅠ차분하게 다시 보니까 문자만 좀 예상외라 그렇지 둘다 어제 열심히 거절했다는게 보여 아무리 편집으로 숨겼다한들 했던 말이 사라지진 않으니까
어제 우열이는 첫날로 돌아가도 똑같을거다, 데이트 더 못해본거 아쉽지 않다, 후회되는 일 없다, 공커분위기 아는데 그래도 용기내서 그렇게 행동한거다 라고 말했고 유경이는 성민이 감정 피하다가 직면해야할것 같아서 불렀다, 자길 좋아하는 감정 아는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따로 있고 그 감정이 더 중요한것 같다 이렇게 말했던거 보면 어제 회차까지는 둘다 확실히 거절하려던것 같아 아쉬운건 둘다 저렇게 정리하고나서 서로한테 좀 안심주는? 말들 해줬으면 오해없었겠다 싶은데 다음화에 사이 좋은거보면 알아서 잘 말했나보다 싶음
남은 스포가 좀 걸리는데 저번주에 스포봤을때도 저대로면 완전 끝이다 싶었는데 방송 내용은 생각보다 괜찮았던거 고려하면 다음주도 어찌저찌 괜찮을수 있지 않을까..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