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빡세게 구를 줄 알았더니 기대보다는 덜 빡센듯 난 정말 시 단위로 바빴을줄.. 식사도 포장 잘하고 아니면 손님들이 만들고 뒷정리하고... 오후에 손님들끼리 액티비티하고... 내가 넘 강식당 깔을 기대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