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규리 마음을 좀 더 절절하게 보여줬다면
우유경 확고 노선 타도 각자 더 몰입 될텐데..
규리마음을 너무 숨기고 뇌피셜 편집만 하니까 쌍팔년도 서브녀 같아짐 ㅜ
우열에 대한 규리 시점 인터뷰 + 서원에게 스며드는 감정이 더 나와줘야
서사가 있는데 지금은 걍 규리야 서원이 데리고 뭐해 이런 느낌이라 서규리까지 몰입이 덜됨
그리고 우유경 쌍방 노선은 진작 보여줬어야 하는데
어제만큼 플백 싹 다 넣는 건 최커 확정 회차에 보여주는 게 낫지 않았을까..
도저히 숨길만 함 상황이 안되는 건 맞는데 쌍방은 보여주더라도 너무 최커 확정 회차엿음 ㅠ 이제 절반 왔는디
우유경 최커 확실 + 스트레스 받는 서브들 방해(규리소윤/성민준현) + 깨알 서규리 성민주 뭐 이런 식으로 남는 회차 갈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