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주디 얼합이라길래 며칠 사진만 구경하다가 드디어 다 봤다
근데 보는 사람 많이 없어서 그런가 많이 볼거도 없네 ㅋㅋ 홍보도 뭐 없는 거 같고 뭐지 ㅋㅋ
정주행은 초반엔 좀 졸렸지만;;;
서규리 보려고 뭣도 없을 때 부터 집중하면서 보니까 재밌었음
사전 인터뷰 이런거도 다 봤는데 완전 잘 맞겠던데.. 최커 돼라....
그리고 우귤서가 데이트 진짜 재밌넹 원래 연프 데이트 대부분 노잼이라 스킵하는데 신기하게 서규리 우규리는 데이트가 재밌었음
아 그리고 뭔가 결국 우규리 될거 같음ㅜ
머리로는 우규리가 될 거 같은데 내 심장은 서규리한테 이미 뛰고 있었다...
얼합은 서규리 우유경이 잘 어울리는데
그리고 보통 편안한 느낌이면 그냥 누동되고 마는데
아예 그 느낌이라기보단 규리 누나가 귀여워져서 좋고
애초에 서원이가 규리의 외모이상형에다가 첫인상 바닥 찍고 시작한거도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