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에 피자 먹고 맛있다고 썼었는데 피자는 또 시켜먹을 의향 있지만 치킨+버거는 또 시켜먹을 일은 없..을 듯함
일단 버거는 한입 베어 먹었을 때 완전 미각을 폭파시키는 맛은 있었어 ㅋㅋㅋ 완전 훅!! 다가옴 그 오이피클?이라는 게 포인트라는 말이 뭔 말인지는 알았음 그런데 기대를 너무 해서 그런가 나한테는 그냥 독특한 여러가지의 맛이 융합된 버거였어..
그리고 결정적으로 너무 짜!! ㅋㅋㅋ 완전 짜고 시고 다 해.. 짠맛과 신맛이 서로 내가 더 세다 하고 싸우는 중
두번째 치킨도 아쉬웠는데 바로 또 신맛이 내 발목을 잡았어.. 치킨도 자극적인데 또 버거의 자극이랑은 다른 느낌? 근데 이쪽도 호는 아니야ㅋㅋㅋ
염지된 닭(짠맛), 소스의 단맛과 신맛, 그리고 코코넛의 독특한 식감과 향이 하나으 음식에 버무러진.. 그게 다였습니다.. 결정적으로 과일 신맛이 불호였다..🥲
피자는 완전 김풍매직 느꼈는데 버거랑 치킨은~ 아쉬웠슈
비프버거를 먹으면 또 다른 느낌이려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