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메뉴는 아니더라도 친근한 급식스탈로 요뺑이 쳐서 현실감+ㄹㅇ찐노동 느낌나서 졸라 재밌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기억으론 그릇도 식판이었던 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풍아재도 맨날 풍추기름으로 개자극적인 요리만 하다가 아들한테 해주는 컨셉으로 건강한 음식한 거 갠적으로 웃음벨이었곸ㅋㅋㅋㅋㅋㅋㅋ ((이때는 공풍증 오기 전이라 대전 상대인 남노솊도 덜 슬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여러모로 이준편 ㄹㅇ 내 최애 회차중 하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안하게 복습하기 좋아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