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어떤 클립 댓글에 시즌1이 나루토 즌2가 질풍전같다고 한 걸 봤는데 진짜 흐름이 너무 비슷햌ㅋㅋㅋㅋㅋ
처음엔 꼴등(작가)라고 우습게 보다가 동료들이 점점 실력을 인정하는 클리셰도 그렇고 그림자분신술(고추기름) 원툴로 잘싸우는 것도 그렇고
중간에 진정한 스승 만나고 발전하는것도 그렇고, 나루토에서 다양한 술법보다 중요한건 끈기다? 이런 대사 나오는데 시즌1에서 엄청 연패해도 개근한 김풍 생각나고…
질풍전 초반에 동료들은 중급,상급닌자 됐는데 나루토만 하급닌자인 상태로 다시 만나는데 뭔가 그 중,상급닌자 테스트가 흑백요리사 시험같은 느낌도 나곸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