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쳐서 납치됐던 차에 다시 타게 됐는데
이 차에 다시 타는게 맞나? 하는 의문점은 없고(다른 선택지가 없었던건 알지만) 우리 미션 성공했어!!!!하고 환호하고 보는것보다 촬영 힘들다 이런 얘기 하니까 스토리라인이나 세계관을 너무 생각 안하는 것 같아 보임ㅋㅋㅋㅋ
주어진 문제 풀이에는 몰입을 잘 하는데
전체적인 스토리는 자꾸 잊는 것 같아서 왜 불호 의견이 생기는지 알겠음 ㅠ
추리예능 소중해서 다 보긴 할건데 살짝 아쉽긴 하다
이 차에 다시 타는게 맞나? 하는 의문점은 없고(다른 선택지가 없었던건 알지만) 우리 미션 성공했어!!!!하고 환호하고 보는것보다 촬영 힘들다 이런 얘기 하니까 스토리라인이나 세계관을 너무 생각 안하는 것 같아 보임ㅋㅋㅋㅋ
주어진 문제 풀이에는 몰입을 잘 하는데
전체적인 스토리는 자꾸 잊는 것 같아서 왜 불호 의견이 생기는지 알겠음 ㅠ
추리예능 소중해서 다 보긴 할건데 살짝 아쉽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