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깡패들이 닉스의 사주를 받고 나일론 회장 + 비서와 경호원들을 납치하려다가 일이 틀어진건데
완전범죄를 저지르려고 물색한 장소고, 최첨단 제어실에 보안카드&지문인식으로 문을 열 정도로 철저하게 보안을 신경쓴 곳이잖아
좀비들 자체가 외계생명체인거면 모를까
검정브리프케이스에 있던건 F1 물질이고 그거에 충격을 가했을때 나오는 가스를 생명체가 마셨을때 감염이 되는 설정인데
근처에 있던 깡패 3명 + 나일론 회장은 그렇다쳐도 그 수십명의 사람들은 도대체 어디서 나타나서 이틀만에 가스를 마신거야?
그 외진 곳 폐공장에서? 닫혀있던 폐공장에서 몇십명이 숙식하던게 아닌 이상 말이 안되잖아. 가스가 아니라 물려서 감염됐다고 해도 말이 안됨. 당장 다 같이 갇혀있는 처지에 무슨..
가스는 다 같이, 가장 먼저 마셨는데 나일론 회장만 칩 이용할 수 있게 제일 감염속도 늦은것도 웃기고
사랑꾼인 깡패윗대가리가 상황알고 자기 몸 피신하려고 몸을 숨긴거라고 쳐도 팔은 누가 그렇게 깔끔하게 자른거냐고 (닉스는 상황 모름, 감염자들은 지능없음)
뒤에 에피3에서 더 풀리나? 미스터리한건 미스터리한거고 너무 설정이 허술해서 엔딩도 허무함. 차라리 아예 말도안되게 가던가,, 같은 좀비 에피라도 대탈출 희망연구소랑 좀비공장 생각하면 허점이 너무 커.
+) 미스터리수사단은 미션 실패 혹은 멤버 탈락이 아예 없나본데 그러면 도망칠때 위기감 주겠답시고 출구 바로 옆쪽에서도 튀어나오는걸 없애야될듯. 이용진이나 카리나&존박이나 잡힐 거리인데 잡으면 안되서 애를 쓰고 헛발질하는거 너무 잘 보여서 오히려 푸쉬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