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가 개인의 업장 어필해주는거나 녕솊 최애 요리 탄탄멘이라는거 바로 맞춘 부분들에서 친해진거 확 느껴져서 좋았음ㅋㅋ코너 이름 보면 다른 냉부솊들도 더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개인적으론 남노 노뜨르 오픈하면 막내즈 다같이 가는거 보고싶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