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추반이나 크라임씬처럼 아예 출연진들이 추리반이라는 롤플레잉에 몰입해서 하기를 바란거같은데 또 출연진들이 하는걸 보면 그냥 방탈출게임 온것같고...
분명히 제작진이 원하는 방향이 있으니 그거에 대한 디렉을 할텐데 그냥 방탈출처럼 문제풀기를 바란건가? 근데 그랬으면 세트를 이렇게까지 쓰거나 XIN이라는 요원 컨셉에 몰입할리가 없잖아ㅋㅋㅋㅋ
그냥 다들 보드게임카페오거나 방탈출게임하러 온거같음 이 시뮬레이션에 몰입한사람이 없어보여 ㅠㅠㅋㅋㅋㅋ
시즌2 두번째에피 보다가 다들 너무 방탈출하는것같아서 나도 중간중간 몰입이 확 깨져서 써봄... 컨셉은 되게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