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굽고 있을때 희선이가 수빈이 따라나왔는데 민지가 희선이 완전 수빈이 포켓몬이라고 놀리니까
아니라고 자기가 희선이 펫이라고 하고
수빈이 후드 맨날 입고다닌다고 하니까 자기거가 더 따뜻해서 그렇다하고
다같이 앉아있을때 왤케 다닥다닥 붙어 앉냐고 뭐라고하니까
왜 우리한테만 그러냐고하고
희선이가 그런거 대응하거나 맞받아치지 못하니까 옆에서 대신 다 막고 쳐내는 느낌임
아니라고 자기가 희선이 펫이라고 하고
수빈이 후드 맨날 입고다닌다고 하니까 자기거가 더 따뜻해서 그렇다하고
다같이 앉아있을때 왤케 다닥다닥 붙어 앉냐고 뭐라고하니까
왜 우리한테만 그러냐고하고
희선이가 그런거 대응하거나 맞받아치지 못하니까 옆에서 대신 다 막고 쳐내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