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선이가 수빈이 등장하자마자 자기 이상형이라고 하니까 흐뭇해하고
미나수가 수빈이만 안불렸으면 좋겠다하고나서 희선이 표정보더니 좋아죽네죽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케 좋아함ㅋㅋㅋㅋㅋ
사소하게 희선이 배려해서 말하는것도 넘좋음 수빈이 후드만 입고다닌거 자기 후드가 더따뜻해서 그런거다, 희선이가 수빈이한테 말걸때 배고파서 아무생각없었다, 희선이가 침대 오해하고 운건 자기여도 기분안좋았을거다 등등 너무좋아ㅠㅠㅠㅠㅠ
미나수가 수빈이만 안불렸으면 좋겠다하고나서 희선이 표정보더니 좋아죽네죽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케 좋아함ㅋㅋㅋㅋㅋ
사소하게 희선이 배려해서 말하는것도 넘좋음 수빈이 후드만 입고다닌거 자기 후드가 더따뜻해서 그런거다, 희선이가 수빈이한테 말걸때 배고파서 아무생각없었다, 희선이가 침대 오해하고 운건 자기여도 기분안좋았을거다 등등 너무좋아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