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끝나고 희선이 미국 가고 매일 연락 안 되는 날도 있어서 희선이가 맘이 안 큰가 싶었던 때가 수빈이가 이렇게 롱디를 하는 게 맞나 고민하는 순간들이었던 거 같은데 쉽지 않은 상황이라서 포기할까하다가 몇 달만 있으면 희선이 올텐데 했다는 거 너무 찡하다ㅠㅠ
한참 서로 썸타고 알아가고 싶은 시기에 6개월 바다 건너 떨어져있으면 당연히 힘든 건데 그거 다 이겨내고 계속 만나는 거 너무 기특해ㅠㅠ
한참 서로 썸타고 알아가고 싶은 시기에 6개월 바다 건너 떨어져있으면 당연히 힘든 건데 그거 다 이겨내고 계속 만나는 거 너무 기특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