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말을 하기위해 이자리에 있는거같다? 고했던 그 순간이 뭔가 거대한 운명의 수레바퀴가 굴러가는 느낌이었어 뭔가 이기고 지는거를 염두하고 하지 않는 느낌이 진짜 너무 그 직업에 걸맞는 장면? 신의 대리인같은게 그 순간이었음 그래서 그분을 좀더 오래보고싶어졌는데 ㅠㅠ
제가 이말을 하기위해 이자리에 있는거같다? 고했던 그 순간이 뭔가 거대한 운명의 수레바퀴가 굴러가는 느낌이었어 뭔가 이기고 지는거를 염두하고 하지 않는 느낌이 진짜 너무 그 직업에 걸맞는 장면? 신의 대리인같은게 그 순간이었음 그래서 그분을 좀더 오래보고싶어졌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