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얼굴합부터 티키타카나 0203 외적인 요소도 다 좋았고
프로필부터 해서 데칼되는 대사나 장면도 있고 연프 서사만 봐도 진짜 재밌음
처음 시작은 희선이었는데 수빈이가 희선이한테 호감 커지는 서사 존잼이자나...
없는 말안하는 임수빈이 밖에서도 보고싶다/ 바다에 빠져야죠 이렇게 말하기까지 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얼굴합부터 티키타카나 0203 외적인 요소도 다 좋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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