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진짜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저렇게 예쁜 사람도 저렇게 자존감이 낮을수가 있다는게 이번에 보면서 좀 쇼킹이었어
자존감이 낮은건지
자아가 없는건지 모르겠는데
‘나’가 없고 자아성찰이 없어
외모나 조건이나 뭐하나 빠지는게 없지않나 싶은데도 그런거보니까
정말 내면을 가꾸는게 왜 중요한지 새삼 느꼈음
좀 놀라웠어
아니면 자존감 그런거 전혀 아니고
실제로 아무랑도 이어질 생각없고
여러명한테 대시받는 인기인이 되는 컨셉을 잡고 나와서
그게 망한거인가 싶기도
미나수가 자꾸 모르겠어 이러는거
저번시즌 ㅇㅅㅇ이 맨날 혼란스러워 이러는거 따라하는거 같기도 했음
자기는 진짜 모르는게 아니고 컨셉인데 넌 너를 모르는거같아 이러니까 긁혔나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