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계란 요리하면서 대화 나눈 게 즐거워서 엽서는 승일이한테 넣었지만 천국도는 수빈이랑 다녀왔고 수빈이랑 즐거웠지만 성훈이도 궁금하긴 해 화보 찍고 나니깐 성훈, 성민이 맘에 들어왔는데 금색 초콜릿 받자마자 승일이가 다시 눈에 차 승일민지가 너무 잘되고 있는데다가 나한테 눈치 주는 거 같아서 무서우니까 일단 수빈 성훈 성민을 알아가볼래 근데 승일이가 궁금해 근데 수빈이가 나 무시하네? 속상해 우직한 사람이 좋겠어 현우가 궁금해 성훈아 나는 왜 이렇게 매력이 없을까 ㅠㅠ 수빈이가 나를 왜 안 좋아할까 ㅠㅠ
아직 다 쓰지도 못했는데 대가리 아파서 하산할랜다 진짜... 평생 한치도 이해 못하겠는 부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