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는 미나수한테 자기 때문에 안 그래도 된다 하고싶은대로 해라 여러번 말해줬는데 미나수가 여기저기 민지 눈치 보인다 말하고 다니니까 어느새 눈치주는 사람이 되어버렸고
미나수가 자기 마음 잘 모르겠다 누가 정해줬으면 좋겠다고 먼저 말했는데 그뒤에 민지가 미나수는 본인 잘 모르는 것 같다고 했다고 남 속단하는 무례한 사람이 되어버림
아니 대체 민지가 어떻게 했어야 되는 거지
미나수가 자기 마음 잘 모르겠다 누가 정해줬으면 좋겠다고 먼저 말했는데 그뒤에 민지가 미나수는 본인 잘 모르는 것 같다고 했다고 남 속단하는 무례한 사람이 되어버림
아니 대체 민지가 어떻게 했어야 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