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파 끝나고 다음 날 아침에도 희선이가 자기가 빌려준 옷 입고 나온 거 보고 좋아하는 거 너무 기분 좋아보이잖아 ㅋㅋㅋ
자기가 빌려준 옷 입은 거라고 다른 남출한테 일부러 설명도 해
첫 등장 인터뷰 때 자기가 한눈에 반할 사람 만나는 경험 해보고 싶다고 한 거는 진짜 개인 로망이고 한눈에는 못 반해도 감기기 시작하면 속도가 붙는 타입에 본인한테 직진인 거 좋아하네ㅋㅋㅋ
자기가 빌려준 옷 입은 거라고 다른 남출한테 일부러 설명도 해
첫 등장 인터뷰 때 자기가 한눈에 반할 사람 만나는 경험 해보고 싶다고 한 거는 진짜 개인 로망이고 한눈에는 못 반해도 감기기 시작하면 속도가 붙는 타입에 본인한테 직진인 거 좋아하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