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 원규 재형 승용 모여서 얘기 하는데 민경이가 내가 이렇게 해야하나 싶다고 할 때 맘이 그렇구나 얘기할 때도 그렇고 승용이 옷 골라줄 때도 그렇고 말투 너무 사근사근해ㅋㅋㅋ지현재형 마지막 데이트 때 지현이 확 호감 느낀 거 저래서려나 편할 때 말투 너무 사근사근해서 내가 설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