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연기 한 길을 걸은 지현이가 그 재능을 강사로서도 풀어나갈 수 있어서 너무 기뻐🥹 그게 모교인 한림 예고라 더 간지나기도 하고?본업 그대로 하는 사람들 대단하고 더 관심가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