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연프 시청자들은 꽁냥꽁냥 썸타고
사소한거라도 뭐 취미나 취향이 맞다는 얘기한다든지
귀엽다이쁘다 해준다든지 뭔가 설레는행동을 한다든지 이런걸 보고싶어하지않나
즌1에도 다이슌이 그런장면이 많아서 인기가 있었던거같은데
너무 그런게 하나도 없고 진지한얘기만 나와서
6화나 봣는데 너무 알맹이가 없는 느낌임
커피트럭 편집도 너무 뚝뚝 끊기고
원래 이런스타일프로인건 알겠는데 음
암튼좀 그랬음
윌리엄 이자야는 응원하는데 그런 사소한 대화나 꽁냥꽁냥장면 남은회차에서 많이풀어주면 좋겠다! 아침에 손뽀뽀하는건 좋더라ㅋㅋ
나는 보미가 좋은데 후웨이랑 하 잘모르겠다
아예 다른사람 틀었으면 싶기도하고
류키도 너무 귀여워~ 완전애긴데 잘되는사람 잇으면좋겟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