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셰프들한테 진심이 되가지고 둘이상 겹치는 컨텐츠들 요즘 하나씩 보고다니는중... 일단 라면꼰대같이 멤버들만 나오는거 먼저 보고 다른 사람들도 많이 나오는건 좀 미뤄뒀는데 곧 다볼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