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식, 원규 - 사귈 때의 잘못을 인정하고 재회를 바라는 후회직진남주
우진 - 상처 받은 여주 눈앞에 뿅 나타난 백마 탄 왕자님
이거 바랐는데 안 될 것 같으니까 위 남출들이랑 현지연 까는 애들 심연 그 자체였다고 생각함..ㅎ 이런 애들이 진짜 남미새의 끝장판이라 가만 보면 여주 역할로 정해놓은 여출들한테 큰 애정이 있는 것도 아님.. 그냥 자기가 이입할 대상으로만 생각할 뿐 그래서 자기가 정한 여주롤 여출 과하게 불쌍해하고 안쓰러워하는 것도 사실 자기연민일 때가 많음 내 전남친이 딱 이랬다 이러면서 남출 까는 것만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