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겜에서도 유식한테 한 질문은 유식이 현지한테 얼마나 찐인지 알아보려는 느낌?
유식이 민경이랑 그렸던 미래 듣고 백현이 고개 저었던 것도 그렇고
진짜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백현이 인터뷰룸에서 현지가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던
"좋은 사람"에 유식이 해당하는지 판단하는 느낌이 들었음
단순 이성적 호감이랑 다른 정? 사랑?같은게 느껴짐
근데 이성으로 억누르려고 하고 그게 가능해서 그정도 사랑까진 아닌가 싶다가도
바디랭귀지로 새어나오기도하고... 어쩔땐 얕은것 같다가도 깊은 것 같고 깊이를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