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룸처럼 나는 오빠를 먼저 놔서 너무 후회했으니까 오빠는 그런 후회 안 했으면 좋겠다(=나를 놓지 마라) 이렇게 충분히 전달될텐데
선자존심후후회인데 나중에 온 후회는 인터뷰룸이나 다른 출연자들한테만 얘기하고 정작 유식이한테는 얘기 안해서 자꾸 더 상황 안 좋게 흘러가는 거 같아서 안타깝..
인터뷰룸처럼 나는 오빠를 먼저 놔서 너무 후회했으니까 오빠는 그런 후회 안 했으면 좋겠다(=나를 놓지 마라) 이렇게 충분히 전달될텐데
선자존심후후회인데 나중에 온 후회는 인터뷰룸이나 다른 출연자들한테만 얘기하고 정작 유식이한테는 얘기 안해서 자꾸 더 상황 안 좋게 흘러가는 거 같아서 안타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