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사이에 호감이 아예 없었다는 말은 아니고
둘 다 엑스에 대한 마음이 훨씬 더 컸던 상황에서
엑스때문에 힘들때 둘이 의지한 느낌임
서울에서 원규 술취했을때 지연이가 그러다 괜찮아진다 이런 얘기 한거보면 원규혼자 엑스관련 힘든거 털어놓은것도 아닌거 같고...
둘 다 엑스에 대한 마음이 훨씬 더 컸던 상황에서
엑스때문에 힘들때 둘이 의지한 느낌임
서울에서 원규 술취했을때 지연이가 그러다 괜찮아진다 이런 얘기 한거보면 원규혼자 엑스관련 힘든거 털어놓은것도 아닌거 같고...